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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석기 석방 세월호 콘서트

daoris… | 댓글 0 | 조회수 309
작성일

아랫 분께서는 그냥 색칠놀이 하시는 수준 밖에 안되지만 전 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적어도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이란 걸 하는게 인간이니까요.


 


해당 뉴스 인터뷰를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최 단장은 합창 전 기자에게 콘서트 참여 배경에 대해 “힘없고 억울한 사람들에 대한 지지의 마음이 같다고 생각해 초청에 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웃기죠? 얼마나 억울했으면 이석기 같은 얘들조차 힘없고 억울한 사람들에 대한 지지의 마음조차 같다고 생각하게 할만큼 전 정권이 괴롭혔는지....


 


저는 이석기 종북 주사로 보는 사람이라 그 새퀴 감옥에 들어가는거 좋아라 하는 사람인데,


 


세월호 유가족들은 그 사람조차 힘없이 당한 사람으로 생각할 정도였고,


 


세월호 유가족들은 그 지지의 마음조차도 같다고 느꼈을 정도였던거죠.


 


참고로 공교롭게도 이석기가 유죄를 받은건 박근혜 때죠.


 


 


이건 순수한 제 생각입니다. 누구처럼 빨간칠하기 몰두하는 사람이 있으니 저 같은 사람도 있는 법이죠.


 


동의안하셔도 태클 걸 생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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